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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르 해전
(나폴레옹 전쟁의 일부) |

트라팔가르 해전을 묘사한 그림. J.M.W.터너작(유화,1806~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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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영국 |
프랑스 제국
스페인 왕국 |
| 지휘관 |
| 호레이쇼 넬슨 제독 † |
피에르 장 밥티스트 실베스터 드 빌뇌브 제독 |
| 병력 |
| 27척 |
프랑스: 18척
스페인:15척 |
| 피해 상황 |
전사 449명
부상 1,2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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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7,000명
21척 나포, 1척 침몰
프랑스:전사 2,218명
부상 1,155명
스페인:전사 1,025명
부상 1,383명 |
트라팔가르 해전(Battle of Trafalgar)는 나폴레옹 전쟁기간 중 1805년 10월 21일에 프랑스, 스페인 연합함대을 상대로 영국해군이 결정적인 승리를 거둔 해전을 말한다. 스페인 남서쪽 트라팔가르곶에서 영국의 왕립해군 27척이 프랑스, 스페인 연합함대 33척을 기습하였다. 그 결과 프랑스, 스페인 연함함대는 22척을 잃었지만, 영국은 1척도 잃치 않았다. 다만 전투를 승리로 이끈 영국해군 지휘관 허레이시오 넬슨제독은 전투 중 저격을 당해 전사하였지만, 이 전투 후 그는 영국의 위대한 해전영웅으로 오랫동안 기억하게 되었다.
이 해전은 19세기 중요한 전투중 하나로 제3차 대프랑스동맹때 벌어졌다. 영국의 극적인 승리로 18세기부터 이어져온 영국의 제해권을 확고하게 만들었다. 그렇지만 이 전투 후 나폴레옹은 영국에 대한 침공을 단념하고, 대신 영국의 동맹국 독일을 공격하게 되었다.
2005년 영국에서는 트라팔가르 해전 200주년을 기념하여 트라팔가르 200의 축제를 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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