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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나츠미(일본어: 安倍なつみ, 1981년 8월 10일 ~ )는 일본 홋카이도 무로란 시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로, 모닝구무스메의 옛 멤버이다. 업프런트 에이전시에 소속하고 있으며, 다른 소속사에서 가수로 활동중인 아베 아사미와는 친자매로 그녀의 언니이다.
소개아베 나츠미는 1981년 8월 10일에 태어났다. 그 당시 나쓰미의 친어머니가 감상한 텔레비전 드라마인 “조금 제 멋대로”의 등장인물중 주인공인 아자이 나쓰미의 이름을 원본으로 하여 이름이 지어졌다. 가수의 길을 걷고자 결심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시절에 이지메를 겪고 침울해져 있을 때 들은 라디오를 통해 흘러나온 JUDY AND MARY의 어릴적부터(小さな頃から)를 들은 것이다. 그 후, 재학 중이던 홋카이도 노보리벳쓰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1997년 오디션에 참가하지만 우승하지 못했다. 대신 함께 최종예선까지 오른 나카자와 유코, 이이다 카오리, 후쿠다 아스카와 함께 모닝구무스메를 결성하였고 이듬해 1998년 1월 28일에 성공적으로 메이저 데뷰를 마쳤다. 같은 해 제40회 일본 레코드대상을 수상하고 NHK 홍백가합전에 출현하였다. 2000년 영화 핀치 런너에서 처음으로 배우로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주연을 맡았고, 처음으로 크라시에 홀딩스의 샴푸 SALA의 광고에도 출연하였다. 이듬해 2001년에는 텔레비전 드라마 무카이 아라다의 동물일기 ~애견 로시난테의 재난~에서 엔도 하루나를 연기하여 드라마 배우로도 데뷰하였다. 2003년 모닝구무스메를 반으로 나눈 2개의 하위그룹중 모닝구무스메 사쿠라구미의 초대 리더를 맡았다. 7월 27일에 있었던 헬로! 프로젝트의 겨울 공연중 쓴쿠에 의해 모닝구무스메에서의 졸업(=탈퇴)를 발표하고 8월 13일 싱글 음반 “22歳の私”를 출시하고 솔로로 데뷰를 마쳤다. 이듬해 2004년 1월 25일, 겨울 투어를 끝으로 정식으로 무닝구무스메를 졸업함과 동시에 모닝구무스메 사쿠라구미 또한 탈퇴하였다. 2월에 처음으로 뮤지컬 “오카에리”와 4월에 방영된 텔레비전 드라마 “강아지의 왈츠”에서도 주연 배우로서 연기하였다. 헬로! 프로젝트의 2번째 연말 특별 그룹으로서 결성된 노치우라 나쓰미에 고토 마키, 마츠우라 아야와 함께 발탁되어 활동하였다. 2005년 3번째 연말 특별 그룹인 DEF.DIVA의 멤버로 고토 마키, 이시카와 리카, 마츠우라 아야와 함께 밭탁된다. Gyao의 인터넷 배급 드라마 “소중한 것”에서 무라다 센을 연기하였고, 센의 이름으로 주제가인 다카라노모를 불렀다. 2006년, 후지테레비의 특별 드라마인 더 히트 퍼레이드 ~예능계를 바꾼 사내 · 와타나베 신 이야기~에서 1958년부터 1975년까지 활동한 더 피넛츠의 이토 에미를, 여동생인 아베 아사미는 이토 유미를 연기하였는데, 이것은 처음으로 자매가 함께 연기한 드라마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만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리본의 기사에서 프란츠 왕자의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2007년 모닝구무스메 탄생 10년 기념대의 멤버로 이이다 카오리, 고토 마키, 니이가키 리사, 쿠스미 코하루와 함께 발탁되었다. 같은 해 10월 7일, 쇼핑하기 위해 나서던 중 지나가던 모터바이크를 보지 못하고 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피해자가 허리와 우측 무릎에 가벼운 상처만을 입었고, 도쿄 지방 경찰청으로부터 자동차 운전 과실상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서류송검 처리되었다[1]. 인물 / 에피소드자타공인 "궁극의 동안"의 소유자. 한국의 인기 배우 최진실과 외모가 비슷한 것으로 유명하다. "나츠미"란 이름의 유래는, "조금 내맘대로"라는 드라마에 아베의 어머니가 감동, 모모이 카오리가 연기한 주인공 아자이 나츠미란 이름을 따 자신의 딸에게 붙인 것이다. 참고삼아 이 드라마는 1979년 10월 13일부터 1980년 3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9시부터 일본 테레비 계열에서 방송된 것으로, 아베가 주연한 "강아지의 왈츠"와 같은 토요 그랜드 극장축에 해당한다. 취미를 "웃는 것"이라고 쓰는 등, 웃는 얼굴이 인상적인 여성이다. 잠자는 모습이 흉해, 헬로! 프로젝트 맴버들로부터 자주 지적당한다. 이 점은 본인도 인정하고 있다. 사투리를 아직도 고치지 못해, 방송중에도 텐션이 높아지면 "~했드래요" 등의 발언을 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아베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나카자와 유코에 의하면, 아베가 방언을 쓰는 때는 "일을 잊어버리고 있는 순간"이라고 한다. 요리가 특기로, 헬로! 프로젝트 맴버들로부터 곧잘 "엄마가 되어 주면 좋겠다"란 소리를 듣는다. 아이들을 좋아하며, 고단샤의 유아 잡지 "친구들"이나 "틴틴 TOWN!"에서 노래 언니를 담당했을 정도이다. 모닝구무스메。 재적시에는 후배와 놀거나 할 경우, 후배보다도 더 푹 빠져 뛰놀곤 하는 일이 많았다고 "하로! 모닝구。"에서 후배들에게 폭로당했다. 반 년에 한 번 있는 "CDTV・연인으로 삼고 싶은 아티스트 랭킹"에서 전인미답의 V7을 달성했다. 현재도 베스트 10의 단골이다. tvk (TV 카나가와)의 인기 방송 "saku saku"의 캐릭터 "시라이 빈센트"를 좋아한다. 같은 방송국의 토크쇼 "심해어"에서 "saku saku"팬을 의미하는 "사쿠사커"임을 공언하고 있다 (2006년 9월 29일 방송에서). 이것이 훗날 "saku saku"에서도 화제가 되어, 나카무라 유우를 필두로 하는 출연자 (특히 흑막) 가 몹시 기뻐했다 한다. 헬로! 프로젝트 내의 교우관계헬로! 프로젝트 내에서는 야구치 마리와 사이가 좋다. "웃음을 터트리는 포인트가 같다"는 이유에서라고 한다. 그 외, 아베와는 같은 모닝구무스메。 오리지널 멤버인 나카자와 유코, 이이다 카오리 및 야구치와 같은 2기 맴버의 야스다 케이와는 모닝구무스메。에서 고락을 함께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맴버"로 현재도 친교가 두텁다. 나카자와는 2008년 8월 10일에 개최된 아베의 생일기념 콘서트에도 축하하기 위해 참가했다. 쯔지 노조미, 카고 아이에게는 동생처럼 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하는것만으로도 "이유없이 덥썩! 껴안고 싶어진다.", "헬로! 에는 어린 애들이라던가도 많지만, 쯔지, 카고만은 특별"이라고 본인도 언급하고 있다. 분카 방송 "에어모니。"에서는, 쯔지 본인이 에어모니。에 출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쯔지의 이야기를 곧잘 하곤 했다. 쯔지는 아베를 "나찌미"라고 부르며 잘 따른다. 쯔지 이외에도, 니이가키 리사, 카메이 에리, 후쿠다 카논 등, 그녀의 영향을 크게 받은 "여동생 격"이 많다. YUKI본인 말로는, 가수를 지망하게 된 계기는 "중학생 시절 왕따를 당해 낙심하고 있던 때, 라디오에서 JUDY AND MARY의 곡 '어린 시절부터'를 들은 것"이라 한다. 현재도 가수 지망의 계기가 된 YUKI (전 JUDY AND MARY 보컬) 를 존경하고 있다. 본인은 그녀를 쨩을 붙여 부르고 있다. 약력
음반싱글
앨범
미니 앨범
베스트 앨범DVD/VHS (싱글)
DVD (PV집)
DVD (콘서트)
DVD (그 외)
출연텔레비전드라마
프로그램
라디오
광고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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